전체 메뉴

찾는 메뉴가 없어요. 위쪽 통합 검색(Ctrl K)으로 글을 찾아보세요.

너가 보고싶어

익

익명

2017.06.12 00:24조회 802추천 1댓글 5

너가 보고싶어

길가다가 너가 있을까 싶어서 주윌 둘러봐

문득 널 마주치면 긴장되고 부끄러워

니 눈빛은 뭔갈 바라고 있어.

난 널 알고 있다는 눈을 할 뿐,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어떻게 하면 너랑 친해질 수 있을까?

괜히 너와 친할 수 없는 이유를 만들어 낸다..

한학기가 다 끝나가고 있어

이렇게 4년도 지나버리고 10년도 지나버리지 않을까?

너 주려고 내 번호가 적힌 쪽지도 들고 다녀

언제쯤 줄 수 있을까

댓글 5

로그인하고 대화에 참여해 보세요가격·구매 후기를 나누면 다른 분들께 큰 도움이 돼요.

로그인
익
익명
이제한학기 지났으니 십년 이십년 지나진 않을꺼야.
친구 건너건너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건 어때?
그 남자아이도 의식은 하고있는것 같으니깐
익
익명

친구 건너건너가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익
익명
앗 존대쓰시니 저도 존대를 그래도 알아보면 있을꺼에요 카드처럼써서 만나면 전달주는건 어때요?
이름도모르시는거에요?
익
익명

ㅋㅋㅋㅋ네네 그래서 쪽지 준비해 다녀요

익
익명
응원해요! 잘될꺼에요. 이번에만나면 눈딱감구 쪽지주고와여ㅎ

일기장

글 15개

목록으로

LG 트롬 세탁기 IE(1E) 에러

익명 2023.03.07 1,180 1

일기를 씁시댜

익명 2023.02.10 473

내가 상처 받는이유 1

익명 2017.07.12 870 4

이성을 볼때 외모란 뭘까? 1

익명 2017.07.11 1,118 2

짝사랑 중인데

익명 2017.06.22 799 1

한번 아닌건 영원히 아니다 3

익명 2017.06.13 1,208 4

외로움 1

익명 2017.06.12 734 2

월요일의 시작 2

익명 2017.06.12 751 1

너가 보고싶어 5

익명 2017.06.12 802 1

옛날 노래듣고 있는데 감성에 젖는다 1

익명 2017.05.16 862 1

맨날 틀리는 그녀 2

익명 2017.05.05 1,010 1

남의 돈 벌기 조나 힘들다 2

익명 2017.04.27 914 3

헤어진지 한달 조금 지난 지금 4

익명 2017.04.27 1,177 2

때때로 궁금하다. 2

익명 2017.04.25 906 3

대구에 놀러 갔다가 겪은일 2

익명 2017.04.25 95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