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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게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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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옷 괜찮은지 좀 봐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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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25T00:33:28+09:00</published>
		<updated>2024-02-25T20:04:19+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헬스장or 스터디카페 갈때 입으려는데 입어보니 붙는 느낌이 너무 편안한데 입고다니기에는 이상할까요..?</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헬스장or 스터디카페 갈때 입으려는데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www.onepang.com/files/attach/images/35509/773/164/98a4bac99087fe77701613679d015ef4.jpg&quot; alt=&quot;IMG_0170.jpeg.jpg&quot; data-cke-saved-src=&quot;https://www.onepang.com/files/attach/images/35509/773/164/98a4bac99087fe77701613679d015ef4.jpg&quot; /&gt;&lt;/p&gt; &lt;p&gt; &lt;/p&gt; &lt;p&gt;&lt;img src=&quot;https://www.onepang.com/files/attach/images/35509/773/164/3357c5d9da8bd6b3c906084965f1eeb7.jpg&quot; alt=&quot;IMG_0167.jpeg.jpg&quot; data-cke-saved-src=&quot;https://www.onepang.com/files/attach/images/35509/773/164/3357c5d9da8bd6b3c906084965f1eeb7.jpg&quot; /&gt;&lt;/p&gt; &lt;p&gt; &lt;/p&gt; &lt;p&gt;입어보니 붙는 느낌이 너무 편안한데 &lt;/p&gt; &lt;p&gt; &lt;/p&gt; &lt;p&gt;입고다니기에는 이상할까요..?&lt;/p&gt;</content>		<category term="옷"/><category term="고민"/>	</entry><entry>
		<title>이름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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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4-20T05:46:26+09:00</published>
		<updated>2020-04-22T02:39:27+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 이건 한동안 고민하다가 혼자서 결정할 수 없을 것 같애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 이름이 필요해요. 지금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저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가 하면, 저는 종종 제가 아이 같고, 생각이 많고, 감정적일 수 있고, 세밀하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는 오빠가 제가 섬세하다고 그랬어요). 또한 제가 똑똑하고 눈치채기가 빠...</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안녕하세요!&lt;br /&gt; 이건 한동안 고민하다가 혼자서 결정할 수 없을 것 같애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lt;br /&gt; 이름이 필요해요. 지금은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저와 더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바꾸고 싶습니다.&lt;br /&gt; 제가 어떤 사람인가 하면, 저는 종종 제가 아이 같고, 생각이 많고, 감정적일 수 있고, 세밀하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아는 오빠가 제가 섬세하다고 그랬어요). 또한 제가 똑똑하고 눈치채기가 빠르다고 들었는데, 가끔은 이해가 좀 느릴 때도 있어요. 때로는 똑똑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좀 바보 같기도 하는, 뭐 그런 느낌이요. 저는 대학생이고 성은 여씨예요. &lt;br /&gt; 저에게 맞는 (너무 흔하지 않은) 이름을 알고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자와 뜻도 함께 넣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중성적 이름도 괜찮아요.&lt;/p&gt; &lt;p&gt;잘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lt;/p&gt;</content>		<category term="이름짓기"/><category term="개인고민"/>	</entry><entry>
		<title>여자친구가 외계인 인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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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7-10T19:09:24+09:00</published>
		<updated>2022-04-06T14:46:28+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1년넘게 사귀고 있습니다. 제목과 같이 여자친구가 외계인이라는 생각때문에 고민입니다. 그 이유는 여자친구와 밥을 먹고나면 여자친구는 배가 불러 죽을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케잌, 커피까지 먹습니다. 저는 너무 배불러서 숨이 막히고 날숨한번 할때마다 먹었던 음식들이 튀어나올것 같은데 여자친구는 아무렇지 않아 보입니다. 여자친구가 뚱뚱한것도 아닙니다. 160cm에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1년넘게 사귀고 있습니다.&lt;/p&gt; &lt;p&gt;제목과 같이 여자친구가 외계인이라는 생각때문에 고민입니다.&lt;/p&gt; &lt;p&gt;그 이유는 여자친구와 밥을 먹고나면 여자친구는 배가 불러 죽을것 같다고 합니다.&lt;/p&gt; &lt;p&gt;그런데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케잌, 커피까지 먹습니다. 저는 너무 배불러서 숨이 막히고 날숨한번 할때마다 먹었던 음식들이 튀어나올것 같은데&lt;/p&gt; &lt;p&gt;여자친구는 아무렇지 않아 보입니다.&lt;/p&gt; &lt;p&gt;여자친구가 뚱뚱한것도 아닙니다. 160cm에 40kg 초반입니다.&lt;/p&gt; &lt;p&gt;운동도 하지 않는 여자친구가 기초대사량이 저보다 좋을리도 없고... 혹시 외계인이 아닐까요?&lt;/p&gt; &lt;p&gt;만약 외계인이라고 하면 어디에 신고를 해야하나요? 119? 1337? 112?&lt;/p&gt; &lt;p&gt;진지합니다.&lt;/p&gt;</content>		<category term="여친은 외계인"/><category term="My GF is Alien"/>	</entry><entry>
		<title>일하는데 난처할때가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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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5-27T04:02:38+09:00</published>
		<updated>2017-05-27T16:00:54+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일인교대근무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근대 같이 일하시는 알바분이 성격이 이상한거같아요 평소에는 친하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얼굴색이 변하고 짜증을내요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분들 과도 관계가 좋지않아 제앞에서 그분들 험담을 하고 저는 동조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제가 그분들을 욕한거처럼 이간질시키네요 ㅠ ㅠ</summary>
	<content type="html">일인교대근무 알바를 하고있습니다.&lt;br /&gt; 근대 같이 일하시는 알바분이 성격이 이상한거같아요&lt;br /&gt; 평소에는 친하게 지내다가도 갑자기 얼굴색이 변하고 짜증을내요 &lt;br /&gt; 나쁜사람은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lt;br /&gt; 다른분들 과도 관계가 좋지않아 제앞에서 그분들 험담을 하고 &lt;br /&gt; 저는 동조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제가 그분들을 욕한거처럼 이간질시키네요 ㅠ ㅠ</content>			</entry><entry>
		<title>고민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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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5-26T13:36:47+09:00</published>
		<updated>2017-05-27T12:43:25+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저는 2014년 10월 한 친구를 알았습니다.그렇게 두달여간 연락만하다 12월에 처음 만나 첫눈에 반해 연인이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대학생 신분이지라 직장인인 제가 데이트비용을 부담했습니다.그 친군 서울 저는 구미여서 장거리연애로 주말만 만났어요 정말 먹는거부터 시작해서 놀러갈 곳도 교통비 전부 제가 다 지불했어요..그친군 정말 나쁜의도는 없었던걸로 전 알고믿고있어요 문제는 그 친구가 연락을 잘 하지못해서...</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4px;&quot;&gt;저는 2014년 10월 한 친구를 알았습니다.그렇게 두달여간 연락만하다 12월에 처음 만나 첫눈에 반해 연인이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대학생 &amp;nbsp; &amp;nbsp;신분이지라 직장인인 제가 데이트비용을 부담했습니다.그 친군 서울 저는 구미여서 장거리연애로 &amp;nbsp; &amp;nbsp; 주말만 만났어요 정말 먹는거부터 시작해서 놀러갈 곳도 교통비 전부 제가 다 지불했어요..그친군 정말 나쁜의도는 없었던걸로 전 알고믿고있어요&lt;br /&gt; 문제는 그 친구가 연락을 잘 하지못해서 서로 헤어지고 다시만나기를 반복했어요 그렇게 3번째에 완전 이별했어요 그 친구가 이제 슬슬 직장을 &amp;nbsp;잡아 일을 하고있었을때였죠..그때시점이 2016.02.01일 500일가까이 만났었어요 전 그때 눈에 아무것도보이지가않았어요 울고 울고 할뿐.. 빨리 그친구를 잊는것밖엔 없었어요 그래서 일주일안되서 두번째 남자친구를 만났어요..그런데 헤어진지 이주됫을때 전남친에게서 연락이오더라구요 하필 옆에 남친있을때..&lt;br /&gt; 전 안받았어요 그렇게 카톡프로필에 현남친과 찍은 사진을 올린이후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또 전남친한테서 연락오드라구요 물어보니 자기가 한게아니라 제얘기하다가 회사사람들이 해보라고해서 실수로 눌러진거라고..근데 &amp;nbsp;전 왜그런지 마음이 흔들리더라구요...그친군 저랑 헤어지고나서 아무여자도 안만났어요 저한테 지금남자랑 헤어지면 자기한테 올수잇겠냐고 묻드라고요..그런데 흔들리긴햇지만 자신이 없엇어요 지금 남자도 사랑하거든요.... 그런데 웃긴게..전남친 생각 하면서 제가 있는돈 없는돈 카드빚까지 져가면서 데이트비용을 썼다는게 너무 한심하더라구요 이렇게 끝까지 안갈줄알았으면 그러는게 아닌데 하고 ..후회도하고 다시 돌려받고싶다 생각도들고 ..지금 남친도 학생인지라 제가 1년동안 부담하고있던상황이었거든요...제가 이상한건가요 결국 전남친한테 전화해서 내가 지불한돈 내놓으라고...그러니 알았대요..자기도 미안했대요 그렇게 계산해보니 저한테 500정도를 줘야하는 상황이 됫어요 (제가 달력에다가 기록 좀 했었던 전력이 있어서요) 그렇게 바로 50을 입금하더라구요 다달이 주겠다고..근데 그날밤 무슨일잇엇는지 못주겟다고 데이트비용으로 썼으니까 나도 너 만나면 주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안받겠다고 한지 6개월이 되가는 시점 지금 그 전남친은 다른 여자만나서 퍼주고잇더라구요 ..휴 제가 신경쓸일이 아닌데..싫더라구요 왜이렇게 제가 감정이 그런지..그리고 솔직히 다 끝난마당에 돈도 다시 돌려받고싶고...여러가지 복잡해요..진심 &amp;nbsp;지금 남친없었다면 전남친 다시 만났을거에요...싫어한건아니거든요... 저역시 양다리도 걸치기싫고..한남자만 바라보고싶은데 ..어떡하면 좋죠...너무답답해요 제가 쫌생이 인건가요&lt;br /&gt; 확실하게 전남친한테 돈 돌려받게되면 진짜 정말 깔끔하게 잊을수있을것같아요.. 서로 애인이 있으니... 부탁드리겠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lt;/span&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여성분에게 한 실수 더이상 기회가 없겠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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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5-06T07:57:48+09:00</published>
		<updated>2017-05-06T11:17:42+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일단 전 대학신입생이지만 20살은 아니구요 엠티오티를 다 안갔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몇명있구요 누가 누군지 몰라서 그냥 조용히 과 생활을 하던중 몇몇분이 저를 카톡으로 등록하셨기에 저도 카톡을 등록했어요 물론 여기에 의미부여를 하진 않습니다. 그러던 중 한분 사진을 보니 마음에 들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수업 딱 하나 있고요. 연애경험이 있지만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는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일단 전 대학신입생이지만 20살은 아니구요 엠티오티를 다 안갔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몇명있구요&lt;/p&gt; &lt;p&gt;누가 누군지 몰라서 그냥 조용히 과 생활을 하던중 몇몇분이 저를 카톡으로 등록하셨기에 저도 카톡을 등록했어요&lt;/p&gt; &lt;p&gt;물론 여기에 의미부여를 하진 않습니다. 그러던 중 한분 사진을 보니 마음에 들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같은 수업 딱 하나 있고요.&lt;/p&gt; &lt;p&gt; &lt;/p&gt; &lt;p&gt;연애경험이 있지만 거의 전무하다시피한 저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아는 동생의 동생친구가 연애고수래요. 뭐 듣기론 번따 8번도 하고 연애도 여럿 해봤다는데&lt;/p&gt; &lt;p&gt;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했습니다. 일단 카톡을 보내보래요 작년에도 자기가 했다고요. &lt;/p&gt; &lt;p&gt;친구야 내가 너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 ㅠㅠ&lt;/p&gt; &lt;p&gt; &lt;/p&gt; &lt;p&gt;그래서 보냈죠.. 근데 자고 일어나니 읽씹이 되어 있었어요.. 당황했죠 저는&lt;/p&gt; &lt;p&gt;하지만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다음이 문제였어요&lt;/p&gt; &lt;p&gt; &lt;/p&gt; &lt;p&gt;당황한 저는 안되겠다 싶어서 말을 해야겠다 했어요.. 그분이랑 저랑 영어수업이 엇갈릴 줄 알고 짬이 나겠다 싶어서 기다리려고 했어요 지난주에.. 그런데 &lt;/p&gt; &lt;p&gt;같은 시간대에 수업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끝나니까 어디로 가더라고요 친구분들하고 &lt;/p&gt; &lt;p&gt;패닉이 온 상태라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무작정 따라갔어요.. 계속 고민고민했죠 이게 맞는지&lt;/p&gt; &lt;p&gt;패닉이 온 상태이고 연애경험이 거의 전무하다시피해서 잘 몰랐으니까요.. 그런데 어떤 가게로 들어갔어요&lt;/p&gt; &lt;p&gt;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또 고민하다 올라가버렸어요.&lt;/p&gt; &lt;p&gt;가서 친구분들 있는 상태에서 번따를 한것도 아니고 시간있냐고 물어봤어요. 당연히 없다고 하겠죠 그분은&lt;/p&gt; &lt;p&gt;그래서 당황해서 나왔어요. 제가 너무 큰 실수를 했고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들이댔기에 너무 미안했고 그만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lt;/p&gt; &lt;p&gt; &lt;/p&gt; &lt;p&gt;다음주 월요일 수업에 쪽지시험이 있어요.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왜냐면 교수님이 과제나 참여점수 같은것도 따로 말도 안해주시고 홈페이지에 올리셔서&lt;/p&gt; &lt;p&gt;1학년들이라 잘 안보거든요. 조회수도 지금 10인데 제가 5번 들어가서 10이 된거구요.. 이걸 빌미로 지난번 일을 사과하면서 쪽지시험 있다고 알려주고 싶은데 &lt;/p&gt; &lt;p&gt;맞는지 모르겠어요.. 글 올리기전에 다른 여자분들한테도 상담은 해봤는데 그러면 마음이 좀 풀릴거 같다고는 하시는데 확신이 안서요.. 저는 그만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lt;/p&gt; &lt;p&gt;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소개팅의 기준은 진짜 외모인걸까요? 제가 소개팅하려면 저의 이미지도 포기해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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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5-02T13:09:11+09:00</published>
		<updated>2017-05-02T13:32:30+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저는 27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 입니다. 이제까지 연애라는걸 해본적이 없어요. 외롭다는 감정이 늘 강하게 솟구치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내지않고 안그런척 지낸답니다. 성격이 그렇다고 소심한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동호회 활동도 하는 편이기 때문에 낯선사람들과도 대화를 곧잘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무언가 제가 연애를 목적으로 이성에게 다가가려고하면 상대방이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는다랄까요? 그렇게 수십번 거...</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저는 27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 입니다.&lt;/p&gt; &lt;p&gt;이제까지 연애라는걸 해본적이 없어요.&lt;/p&gt; &lt;p&gt;외롭다는 감정이 늘 강하게 솟구치지만..&lt;/p&gt; &lt;p&gt;겉으로는 잘 드러내지않고 안그런척 지낸답니다.&lt;/p&gt; &lt;p&gt; &lt;/p&gt; &lt;p&gt;성격이 그렇다고 소심한 편은 아닙니다.&lt;/p&gt; &lt;p&gt;개인적으로 동호회 활동도 하는 편이기 때문에 &lt;/p&gt; &lt;p&gt;낯선사람들과도 대화를 곧잘 하는 편입니다.&lt;/p&gt; &lt;p&gt; &lt;/p&gt; &lt;p&gt;하지만 무언가 제가 연애를 목적으로 이성에게 다가가려고하면 상대방이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는다랄까요?&lt;/p&gt; &lt;p&gt;그렇게 수십번 거절만 당해봐서 요즘은 자꾸 이런생각만 들게되고 이성에게 먼저 아무감정없이 이야기하는거자체는 괜찮은데 괜스레 제가 부담줄까봐 걱정이 먼저 앞서버립니다.&lt;/p&gt; &lt;p&gt;이런생각을 하게되는 계기는 그리 뛰어나지 않은 제 외모도 한목 하는것 같습니다.&lt;/p&gt; &lt;p&gt;그리 잘생긴 편도 아니구요 게다가 헤어스타일도 좀 독특합니다.&lt;/p&gt; &lt;p&gt;제 친구들만해도 평범한 투블럭 컷으로 하고 다니는데요 저는 투블럭이긴 한데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원블럭에 가까운 머리스타일을 하고 다닙니다.&lt;/p&gt; &lt;p&gt;남들과 똑같은 머리스타일을 하는게 싫어서 일부러 좀 특이하게 하고 다니는 편인데요 &lt;/p&gt; &lt;p&gt;근데 제가 너무외로워서 친구들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하면 무조건 제머리를 보고 이상하다고하면서 넌 안되 이런식으로 단정지어버립니다.&lt;/p&gt; &lt;p&gt;그래도 기회는 주고 대화를 해서 서로 알아갈수있는 시간정도는 주고 판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lt;/p&gt; &lt;p&gt;소개팅을 받기위해서 상대가 누구인지 확실하지도 않은상태에서 제 이미지를 급하게 바꿔가면서까지 해야하는건가요?&lt;/p&gt; &lt;p&gt;자기네들이랑 내가 조금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저를 이상한 사람취급하고 배제시켜버린다는게 저는 도저히 납득조차 가지않습니다. &lt;/p&gt; &lt;p&gt;그래놓고 넌 노력을 안한다고 하고 이런식으로만 말하는데 너무 화가납니다.&lt;/p&gt; &lt;p&gt;나름 동호회에서 자기계발하면서 사람들과 커뮤니티능력도 키우고 하면서 나름 사람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고있는데 저는 친구들에게 그냥 외롭다고 징징거리는 사람 중 한명인가봅니다.&lt;/p&gt; &lt;p&gt;더군다나 자기들은 다 지네들끼리 소개받아서 지금의 연애를 하는거면서 &lt;/p&gt; &lt;p&gt;혼자있으면 심심하다고 징징거리는건 나보다 더 심하면서 (전 혼자있어서 외로워도 참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합니다.)&lt;/p&gt; &lt;p&gt;저에게는 무조건 알아서 개척하라는식으로 말을 할땐 진짜 기가 차고 너무 섭섭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때가되면 생기겠지라는 말도 많이듣지만 이미 제나이는 27이나 되었고 저보다 어리거나 동갑인 친구들도 여러번 연애라는거 해봤는데 저는 이제까지 한번도 못해본거에대해 너무 슬프고 사랑받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합니다.&lt;/p&gt; &lt;p&gt;사람 이미지라는건 어쩔수없이 상대방에게 무조건 맞춰가야만 하는건가요&amp;gt;?&lt;/p&gt; &lt;p&gt;설사 그게 누군지도모르는 남이라 할지라도요..??&lt;/p&gt; &lt;p&gt;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lt;/p&gt; &lt;p&gt; &lt;/p&gt; &lt;p&gt; &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개월된 남자친구가 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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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4-25T00:25:18+09:00</published>
		<updated>2017-04-25T17:03:29+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금 2개월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3년동안 사랑했었던 남자의 연락에 마음이 너무 흔들리네요. 혼란스럽기도하고 현재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하고 이런 흔들림 괜찮은 걸까요? 이렇게 자기 위안삼는 걸까요?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지금 2개월된 남자친구가 있어요.&lt;/p&gt; &lt;p&gt;그런데 3년동안 사랑했었던 남자의 연락에 마음이 너무 흔들리네요.&lt;/p&gt; &lt;p&gt;혼란스럽기도하고 현재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하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amp;nbsp;흔들림 괜찮은 걸까요? 이렇게 자기 위안삼는 걸까요?&lt;/p&gt; &lt;p&gt;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숨겨왔던 고민을 적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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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4-23T16:42:47+09:00</published>
		<updated>2017-04-27T14:15:55+09:00</updated>
		<author>
			<name>익명</name>
		</author>
		<summary type="text">혼자 속앓이 하던 숨겨진 고민거리를 익명 고민 게시판에 작성하여 주세요. 막상 털어놓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답니다. 익명이 보장 되므로 기분이 나쁘지 않은 선에서의 반말의 사용은 허용됩니다. 게시물의 글쓴이는 &quot;익명의 원팡人&quot; 줄여서 &quot;익팡&quot;으로 지칭합니다. 글쓴이라고 하셔도되고 익팡이라고 하셔도됩니다. 예) 글쓴이야 힘내! =&gt; 익팡아 힘내</summary>
	<content type="html">&lt;p&gt;혼자 속앓이 하던 숨겨진 고민거리를 익명 고민 게시판에 작성하여 주세요.&lt;/p&gt; &lt;p&gt;막상 털어놓고 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익명이 보장 되므로 기분이 나쁘지 않은 선에서의 반말의 사용은 허용됩니다.&lt;/p&gt; &lt;p&gt;게시물의 글쓴이는 &amp;quot;익명의 원팡人&amp;quot; 줄여서 &amp;quot;익팡&amp;quot;으로 지칭합니다.&lt;/p&gt; &lt;p&gt;글쓴이라고 하셔도되고 익팡이라고 하셔도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 글쓴이야 힘내! =&amp;gt; 익팡아 힘내&lt;/p&gt;</content>			</entry></feed>
